"다음 바프는 제대로"…김혜선, 대충 준비한 몸이 이 정도

정다연 2025. 6. 1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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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겸 사업가 김혜선이 깜짝 놀랄만한 몸매를 자랑했다.

김혜선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ody profile. 다음 바프는 제대로 해야지🔥"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혜선은 블랙 스포츠 웨어를 셋업으로 착용한 채 로브를 걸치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인 김혜선은 2002년 연극배우로 먼저 데뷔하고, 2011년에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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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김혜선 SNS

개그우먼 겸 사업가 김혜선이 깜짝 놀랄만한 몸매를 자랑했다.

김혜선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ody profile. 다음 바프는 제대로 해야지🔥"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혜선은 블랙 스포츠 웨어를 셋업으로 착용한 채 로브를 걸치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 특히 가수 김종국의 허벅지를 능가하는 근육 가득한 허벅지를 보였으며, 구릿빛 피부에 식스팩이 선명해 눈길을 끌었다.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인 김혜선은 2002년 연극배우로 먼저 데뷔하고, 2011년에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한때 독일로 유학을 떠나 이후 2살 연하의 독일인 스테판 지겔과 2018년 결혼했다.

2019년부터는 점핑머신 센터를 개설해 사업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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