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 사업 착수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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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17일 오후 2시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에서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지역 블록체인 기업육성과 지원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3년간 총 200억 원(국비 100억 원, 시비 100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주요 사업 내용은 지역특화융합 공동프로젝트(10개 사), 기업 사업화 지원(14개 사), 추가로 올해 글로벌 진출 지원(7개 사)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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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시는 17일 오후 2시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에서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지역 블록체인 기업육성과 지원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3년간 총 200억 원(국비 100억 원, 시비 100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분야별 공모를 통해 참여기업 선정을 마쳤으며 올해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지역특화융합 공동프로젝트(10개 사), 기업 사업화 지원(14개 사), 추가로 올해 글로벌 진출 지원(7개 사)을 추진한다.
시는 지역 밀착형 블록체인 산업기반 조성과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블록체인 산업의 성장 잠재력을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체계적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syw534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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