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시민들 무차별적 폭행한 40대 남성, 현행범 체포
김은진 기자 2025. 6. 17.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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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시민들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용인동부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6일 오전 10시49분께 용인시 기흥구의 노상에서 술병으로 남성 2명을 위협하고 폭행한 혐의다.
경찰은 A씨가 어떤 질환을 앓고 있는지, 범행 동기가 무엇인지 등 자세한 범행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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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시민들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용인동부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6일 오전 10시49분께 용인시 기흥구의 노상에서 술병으로 남성 2명을 위협하고 폭행한 혐의다.
이후 그는 또 다른 남성 1명을 벽돌로 위협하고 여러 차례 때린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는 아니었으며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어떤 질환을 앓고 있는지, 범행 동기가 무엇인지 등 자세한 범행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김은진 기자 kimej@kyeonggi.com
송상호 기자 ssh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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