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이네스 드 라몬, ‘F1 더 무비’ 뉴욕 레드카펫 등장 “러블리 포즈‘[해외이슈]

곽명동 기자 2025. 6. 17.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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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이네스 드 라몬./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61)가 여친 이네스 드 라몬(32)과 함께 영화 ’F1 더 무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F1 더 무비‘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이 공식 행사에 참석한 것은 지난해 9월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브래드 피트, 이네스 드 라몬./게티이미지코리아

브래드 피트는 어두운 색 정장에 연한 색 셔츠를 입었으며, 이네스 드 라몬은 시스루 흰색 드레스를 착용했다.

스위스 제네바 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위를 취득한 이네스 드 라몬은 스페인어를 기본으로 영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을 자유롭게 구사한다.

현재는 유명한 아니타 코(Anita Ko) 주얼리 매장에서 영업 및 홍보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49)와 지난해 말 최종 이혼에 합의했다. 두 사람은 6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한편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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