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긴장 완화로 방산주 다 떨어졌는데, 팔란티어는 3%↑ 사상최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란이 더 이상의 확전을 원하지 않는다는 소식으로 방산주가 일제히 하락했음에도 팔란티어는 3% 가까이 상승,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팔란티어는 2.92% 상승한 141.41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팔란티어는 지난 5거래일간 7%, 한 달간은 9%, 올 들어서는 86% 각각 폭등했다.
이는 팔란티어가 중동 특수 이외에도 미국 정부와 계약을 연이어 성공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이란이 더 이상의 확전을 원하지 않는다는 소식으로 방산주가 일제히 하락했음에도 팔란티어는 3% 가까이 상승,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팔란티어는 2.92% 상승한 141.41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고치다.
이로써 팔란티어는 지난 5거래일간 7%, 한 달간은 9%, 올 들어서는 86% 각각 폭등했다. 2020년 9월 상장 이후로는 1314% 폭등했다.
이에 따라 시총도 3337억달러로 늘었다. 이는 미국 기업 시총 24위에 해당한다. 한국 최대 시총 기업인 삼성전자(2833억달러)보다 많은 것이다.
이는 팔란티어가 중동 특수 이외에도 미국 정부와 계약을 연이어 성공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팔란티어는 국토안보부, 보건복지부 등 최소 4개 정부 기관에 팔란티어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공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팔란티어가 연일 급등함에 따라 고평가 논란도 나오고 있다. 이날 현재 팔란티어의 주가수익비율(PER)은 614배에 이른다. 이는 터무니없이 고평가된 테슬라(187배)보다 더 높은 것이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강북 모텔녀, 키 170 몸매 좋은 미인…나 같아도 음료 마셔" 미화 논란
-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알고보니 '한강 아이유' 윤영경…미스 춘향 '선' 출신
- "나와 사이 좋은 남편, 신혼 때부터 여러 명과 외도…이해 안된다"
- "참 연예인" 전한길 러브콜 받은 최시원…"명령을 지킬지어다" 아리송한 글
- "내가 일군 회사 뺏으려 불륜 누명 씌운 '바지사장' 아내…난 알거지로 쫓겨날 판"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
- 보이스피싱 피해 고객에 "좋을 대로 하세요" 전화 끊은 은행…15억 털렸다
- 하정우, 손흥민·메시 매치서 파격 민머리…차기작 촬영 임박 [N샷]
- 허스키 두들겨 패고 불태운 50대 남성…"내 닭 공격해 보복한 것"
- '달마시안 출신 XG 제작자' 재이콥스, 日서 마약 소지 혐의 긴급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