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고가` SK하이닉스, 프리마켓서 또 강세…`25만 닉스` 뚫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K하이닉스 주가가 17일 프리마켓(08:00~08:50)에서 또 한번 강세를 보이며 '25만닉스'를 넘어섰다.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오전 8시 40분 현재 SK하이닉스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전일 종가 대비 3.23% 오른 25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24만8000원으로 사상 최고가에 장을 마친 SK하이닉스는 이날 오전에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dt/20250617084713031bebt.jpg)
SK하이닉스 주가가 17일 프리마켓(08:00~08:50)에서 또 한번 강세를 보이며 '25만닉스'를 넘어섰다.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오전 8시 40분 현재 SK하이닉스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전일 종가 대비 3.23% 오른 25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24만8000원으로 사상 최고가에 장을 마친 SK하이닉스는 이날 오전에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업황 반등과 메모리 가격 상승세와 함께 앞서 장을 마친 뉴욕증시 강세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스라엘과 이란 간 긴장이 완화될 수 있다는 낙관론이 제시되면서 흔들리던 증시가 안정세를 찾자, SK하이닉스의 강세도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SK하이닉스의 강세는 정규장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G7 정상회담에서 미국과 캐나다의 관세 협상 진전 소식이 있었고, 엔비디아와 AMD 등 AI 진영에서도 소버린 AI 기대감이 재차 부각되며 동반 강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김남석기자 kns@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입술 예뻐지려고 욕심냈다가 땅치고 후회"…시술 부작용에 혼쭐난 미모의 여성
- 김건희 여사, 서울 아산병원에 입원
- [기획] 불붙은 집값… 李정부 `발등의 큰불`
- `이준석 청원`으로 본 의원 제명의 역사… YS 사례가 유일
- 물러나는 권성동 "모든 비난 안고 갈 것…정치 보복 골몰하는 정권에 맞서자"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