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kg 감량’ 풍자 “집 구할 때 야간 배달되는지 어플 확인 필수”(홈즈)

배효주 2025. 6. 17.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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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가 배달 어플의 중요성을 밝힌다.

6월 19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는 방송인 풍자가 낮보다 뜨거운 서울의 밤, 야간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은 서울의 중심을 둘러보는 야간 임장으로 야행성 방송인 풍자와 박나래 그리고 김대호가 함께 한다.

야간 임장에 대한 경험을 묻자 풍자는 자신은 반드시 저녁에 한 번 더 집을 보러 간다며, 저녁 시간 배달이 되지 않는 지역이 많아 현장에서 배달 앱을 꼭 켜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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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제공
MBC ‘구해줘! 홈즈’ 제공

[뉴스엔 배효주 기자]

풍자가 배달 어플의 중요성을 밝힌다.

6월 19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는 방송인 풍자가 낮보다 뜨거운 서울의 밤, 야간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은 서울의 중심을 둘러보는 야간 임장으로 야행성 방송인 풍자와 박나래 그리고 김대호가 함께 한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풍자는 자신이 현장에 나갈 때마다 유독 임장의 난이도가 높아진다고 털어놓으며, 방송에선 인상 쓰는 모습만 나온다며 아쉬움을 드러낸다. 심지어 오늘은 욕이 나올 수도 있다며 긴장감을 자아낸다.

섭외 전화가 왔을 때 기분이 어땠냐는 질문에 그는 지난 섬 특집에는 새벽 5시에 불렀는데, 이번에는 저녁 7시에 오프닝을 한다고 해서 기분이 쎄했다고 말한다.

힘들고 험한 임장에만 참여해온 풍자를 위해 코디들은 그가 가고 싶은 임장 조건이 있는지 물었다. 풍자는 오후 4~5시에 촬영이 시작되고, 서울에 위치하며 주차 공간이 확보된 곳, 기온은 23도쯤 되는 선선한 날씨에서 임장을 하고 싶다고 답해 눈길을 끈다. 멤버는 누구와 함께하든 상관없다고 덧붙인다.

김숙은 야간 임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과거 낮에는 평범해 보였지만 밤에는 우범지대로 변하는 지역을 임장했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양세형 역시 붐이 예전에 계약한 집이 낮에는 조용했지만 밤이 되면 옆 건물에서 나는 소음 때문에 클럽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일화를 전했다.

야간 임장에 대한 경험을 묻자 풍자는 자신은 반드시 저녁에 한 번 더 집을 보러 간다며, 저녁 시간 배달이 되지 않는 지역이 많아 현장에서 배달 앱을 꼭 켜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19일 오후 10시 방송.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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