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세' 혜은이, 밤 샜는데도 탱탱한 얼굴 비결.."팩 하고 왔다"(아침마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혜은이가 '아침마당'을 찾았다.
1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데뷔 50주년을 맞은 가수 혜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혜은이는 50주년 기념 신곡 '물비늘' 무대로 방송을 시작했다.
이에 MC 김재원 아나운서는 "아침에 오랜만에 일찍 나온거 아니냐 힘들지 않았냐"고 물었고, 혜은이는 "밤을 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나연 기자] 가수 혜은이가 '아침마당'을 찾았다.
1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데뷔 50주년을 맞은 가수 혜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혜은이는 50주년 기념 신곡 '물비늘' 무대로 방송을 시작했다. 이에 MC 김재원 아나운서는 "아침에 오랜만에 일찍 나온거 아니냐 힘들지 않았냐"고 물었고, 혜은이는 "밤을 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자면 못일어나니까"라고 밤을 샌 이유를 전했고, 김재원 아나운서는 "밤을 샜는데 어떻게 얼굴이 쌩쌩하냐"고 깜짝 놀랐다.
엄지인 아나운서도 "상큼하다. 블루베리같다"고 감탄했고, 김재원 아나운서는 "어른앞에서 이런표현 죄송하지만 귀엽다"고 말했다.
그러자 혜은이는 "저 어른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아침에 팩을 하고 왔다.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팩을 하고 왔다"고 피부 관리 팁을 전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KBS1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
- 김혜성 이거 실화냐, 만루 적시타→찬스서 또 터졌다! 두 타석 만에 2안타-3타점-1득점, 다저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