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북미 팬미팅 티켓 오픈 D-4…LA 예매 시작

[마이데일리 = 박찬미 인턴기자] 배우 한소희가 북미 팬미팅 티켓 예매 소식을 알리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한소희의 첫 월드투어 팬미팅 '2025 HAN SO HEE 1ST FANMEETING WORLD TOUR [Xohee Loved Ones,]'가 7월부터 시작된다. 이번 팬미팅은 한소희가 배우 데뷔 8년 만에 여는 첫 단독 팬미팅이다. 개최 확정과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방콕, 도쿄, 타이베이, 로스앤젤레스, 뉴욕, 홍콩, 프랑크푸르트, 런던, 파리, 베를린, 서울 등 총 11개 도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로스앤젤레스 팬미팅 티켓은 오는 6월 21일 오전 9시(미국 서부 표준시)부터 예매가 시작된다.

북미 일정은 8월 30일 로스앤젤레스 윌셔 이벨 극장(Wilshire Ebell Theatre), 9월 1일 뉴욕 클레어 토우 극장(Claire Tow Theater)에서 진행된다. 앞서 공개된 대만 타이베이 공연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데 이어, 북미 팬미팅도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특히 이번 투어 포스터 제작에는 한소희가 직접 손글씨로 참여해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그는 SNS에서 '귀여워(아직 미완성)'라는 글과 함께 공식 공개 전인 응원봉 사진을 깜짝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한편 한소희는 '부부의 세계', '알고있지만,', '경성크리처'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국내외에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SNS 팔로워 수는 1700만 명을 넘어서며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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