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서 벤츠 싣고 달리던 트럭 화재…40대 운전자 화상

신성훈 기자 2025. 6. 17.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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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1시12분쯤 문경시 마성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면 179.5㎞ 지점에서 달리던 세이프티 로더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BTM 세이프티 로더 1대와 실려있던 벤츠 승용차 1대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2억4500만 원의 피해가 났으며 40대 운전자가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소방 장비 13대와 인력 30명이 투입돼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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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1시12분쯤 문경시 마성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179.5㎞ 지점에서 달리던 세이프티 로더에서 불이 났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문경=뉴스1) 신성훈 기자 = 16일 오후 1시12분쯤 문경시 마성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면 179.5㎞ 지점에서 달리던 세이프티 로더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BTM 세이프티 로더 1대와 실려있던 벤츠 승용차 1대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2억4500만 원의 피해가 났으며 40대 운전자가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소방 장비 13대와 인력 30명이 투입돼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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