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하키,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2차전서 웨일스에 승리
서대원 기자 2025. 6. 17.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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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FIH) 네이션스컵 조별리그에서 1패 뒤 첫 승을 따냈습니다.
민태석 감독이 이끄는 우리 대표팀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웨일스를 3대 2로 물리쳤습니다.
1차전에서 프랑스에서 졌던 우리 팀은 1승 1패가 됐고, 내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릅니다.
8개 나라가 출전한 이 대회 우승국은 2025-2026시즌 상위 리그인 FIH 프로리그에 진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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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일스와 경기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는 한국 선수단
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FIH) 네이션스컵 조별리그에서 1패 뒤 첫 승을 따냈습니다.
민태석 감독이 이끄는 우리 대표팀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웨일스를 3대 2로 물리쳤습니다.
대표팀은 선제골을 내줬지만 양지훈(김해시청), 이정준, 임도현 (이상 성남시청)이 한 골씩 터뜨려 역전승했습니다.
1차전에서 프랑스에서 졌던 우리 팀은 1승 1패가 됐고, 내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릅니다.
8개 나라가 출전한 이 대회 우승국은 2025-2026시즌 상위 리그인 FIH 프로리그에 진출합니다.
(사진=대한하키협회 제공,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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