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위 달리다 '휙'…하늘 나는 오토바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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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꽉 막힌 도로 때문에 불편해하는 일이 사라지는 걸까요.
교통체증에서 해방시켜 줄 신제품이 실제 판매를 시작해 화제입니다.
중국의 한 기업이 만든 건데 바퀴 3개를 갖춰 지면을 달리다가 비행모드로 전환해 하늘을 날 수 있다고 하네요.
최근 우리 돈 9천만 원 정도에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는데 했는데 실제 운행하려면 경비행기 면허까지 취득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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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꽉 막힌 도로 때문에 불편해하는 일이 사라지는 걸까요.
교통체증에서 해방시켜 줄 신제품이 실제 판매를 시작해 화제입니다.
생긴 건 꼭 작은 헬기 같기도 하고, 놀이기구도 닮은 듯하죠.
올 초 한 기술전시행사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던 하늘을 나는 오토바이입니다.
중국의 한 기업이 만든 건데 바퀴 3개를 갖춰 지면을 달리다가 비행모드로 전환해 하늘을 날 수 있다고 하네요.
지상 모드에서는 최고 시속 70km, 최대 주행 거리는 200km이며 전기 모터로 구동된다고 합니다.
비행 모드에서는 최대 시속 72km의 속도로 날 수 있는데 항공기 등급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돼 무게도 가볍고 비상시 사용할 수 있는 낙하산도 탑재했다고 하네요.
최근 우리 돈 9천만 원 정도에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는데 했는데 실제 운행하려면 경비행기 면허까지 취득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tuningblog, The Electric Explo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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