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매장으로 '우르르'…진열대 놓인 물건 '싹쓸이'
2025. 6. 17.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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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무리의 사람들이 우르르 유명 전자기기 매장을 향해 달려갑니다.
그 뒤 거침없이 매장을 휘저으며 진열대에 놓인 물건을 싹쓸이하고 사라집니다.
이 과정에서 매장에 낙서를 하고 유리창을 파손하기까지 했는데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포착된 모습입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단속 작전에 반발하는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상점 약탈 피해까지 속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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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무리의 사람들이 우르르 유명 전자기기 매장을 향해 달려갑니다.
그 뒤 거침없이 매장을 휘저으며 진열대에 놓인 물건을 싹쓸이하고 사라집니다.
이 과정에서 매장에 낙서를 하고 유리창을 파손하기까지 했는데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포착된 모습입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단속 작전에 반발하는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상점 약탈 피해까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 대부분 상점이 약탈 피해를 막기 위해 창에 판자를 덧대는 형편이라는데, 로스앤젤레스는 미국에서 불법 체류 인구가 가장 많은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Sinhala Lanka TV, TRAFFIC NEWS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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