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창] 고창 선운미디어갤러리에 발길 잇따라…“두 달 만에 5천 명 육박”
[KBS 전주] [앵커]
고창 선운미디어갤러리가 개관 두 달 만에 방문객 5천 명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진안군이 행정 구역별 맞춤형 종합 지도 제작에 나섭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이종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고창 선운 미디어갤러리가 개관 두 달 만에 4천8백여 명이 다녀가는 등 방문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창 문화도시센터는 갤러리를 고창의 7가지 보물과 치유 자원을 주제로 미디어아트와 전시가 어우러진 치유 문화 거점 공간으로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운 미디어갤러리는 선운사 진입로에 위치해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운영되며,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나윤옥/고창군 문화예술과장 : "세계유산 7가지 보물을 활용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를 통해 고창의 볼거리와 체험 거리를 더욱 늘려 가겠습니다."]
진안군이 지역 특성과 행정구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행정 구역별 맞춤형 종합 지도 제작 사업을 추진합니다.
군은 지도 제작을 위해 LX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읍면 담당자, 마을 이장 등과 협력해 최신의 행정 구역 경계와 주요 시설물 변동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다음 달 말까지 지도에 추가로 들어갈 정보나 개선 사항 등을 반영해 도면을 확정한 뒤 오는 10월쯤 최종 제작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최성병/진안군 토지정보팀장 : "(종합 지도는) 단순한 지리정보 제공을 넘어, 마을 경계를 명확하게 하고 최근 자료를 통해 주민과 행정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장수군이 계남면 실내체육관 준공 절차를 마무리했습니다.
계남 실내체육관은 55억 원을 들여 천5백여 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됐으며, 배드민턴과 배구 코트, 탁구장이 있는 체육관동과 게이트볼장동, 샤워실 등을 갖췄습니다.
군은 인증 용역과 시설점검을 마무리한 뒤 올 하반기에 정식 운영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이종완입니다.
영상편집:정영주
이종완 기자 (rheej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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