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겸, 입대 전 마지막 앨범…코드 쿤스트·세븐틴 버논 지원사격
정하은 기자 2025. 6. 17. 08:02

가수 유겸 (YUGYEOM)이 입대 전 마지막 정규앨범을 선보인다.
유겸은 17일 오후 6시 두 번째 정규앨범 '인터루나(Interlunar)'를 발매한다. 입대를 앞둔 유겸은 다가오는 공백기를 '그믐달과 초승달 사이 달이 보이지 않는 기간'을 뜻하는 앨범명인 '인터루나'에 빗대어 표현했다. 사랑하는 이들과 서로 볼 수 없더라도 다시 만날 것을 알고 있으니 두렵거나 슬프지 않을 거란 메시지를 앨범 전반에 녹였다.
이번 정규 2집에는 더블 타이틀곡으로 앨범과 동명의 '인터루나'와 '쉘 위 댄스(Shall We Dance)'가 수록된다. 이를 비롯한 총 10개 트랙에서 유겸의 한층 성숙해진 음악색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코드 쿤스트, 세븐틴 버논, 다이나믹 듀오 개코, DJ Wegun(디제이 웨건), L-like(엘라이크), 후디(Hoody), 따마, 기린(KIRIN) 등 각자 장르에서 뚜렷한 입지를 다져온 아티스트들이 각 트랙의 프로듀싱 및 피처링에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유겸은 지난해 첫 솔로 정규앨범 '트러스트 미(TRUST ME)', 싱글 '스윗 라이크(Sweet Like)'를 발매해 글로벌 호평을 받았으며,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서울을 포함한 아시아와 북미&라탐 등 전 세계 주요 도시를 도는 솔로 월드 투어 '트러스티(TRUSTY)'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달에는 갓세븐(GOT7) 완전체로 태국에서 단독 콘서트 '네스트페스트' 인 방콕('NESTFEST' in BANGKOK)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사진=AOMG
유겸은 17일 오후 6시 두 번째 정규앨범 '인터루나(Interlunar)'를 발매한다. 입대를 앞둔 유겸은 다가오는 공백기를 '그믐달과 초승달 사이 달이 보이지 않는 기간'을 뜻하는 앨범명인 '인터루나'에 빗대어 표현했다. 사랑하는 이들과 서로 볼 수 없더라도 다시 만날 것을 알고 있으니 두렵거나 슬프지 않을 거란 메시지를 앨범 전반에 녹였다.
이번 정규 2집에는 더블 타이틀곡으로 앨범과 동명의 '인터루나'와 '쉘 위 댄스(Shall We Dance)'가 수록된다. 이를 비롯한 총 10개 트랙에서 유겸의 한층 성숙해진 음악색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코드 쿤스트, 세븐틴 버논, 다이나믹 듀오 개코, DJ Wegun(디제이 웨건), L-like(엘라이크), 후디(Hoody), 따마, 기린(KIRIN) 등 각자 장르에서 뚜렷한 입지를 다져온 아티스트들이 각 트랙의 프로듀싱 및 피처링에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유겸은 지난해 첫 솔로 정규앨범 '트러스트 미(TRUST ME)', 싱글 '스윗 라이크(Sweet Like)'를 발매해 글로벌 호평을 받았으며,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서울을 포함한 아시아와 북미&라탐 등 전 세계 주요 도시를 도는 솔로 월드 투어 '트러스티(TRUSTY)'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달에는 갓세븐(GOT7) 완전체로 태국에서 단독 콘서트 '네스트페스트' 인 방콕('NESTFEST' in BANGKOK)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사진=AOMG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SKT 해킹 사태로 '정부 주요 인사' 통화 내역 유출 가능성 | JTBC 뉴스
- 김건희 여사, 서울 아산병원 입원…"위중한 상태는 아냐" | JTBC 뉴스
- 윤, 지지자들에 손 흔들다 '우뚝'…취재진에 "앞 가로막지 말라" | JTBC 뉴스
- [돌비뉴스] 전한길 "내 뒤에 미국 있다"…그러자 나온 '황당' 가짜 사진 | JTBC 뉴스
- [단독] "아이들 많은 학원가에서.." 극우 집회 참가자, 시민들에 욕설·폭행 | JTBC 뉴스
- 이 대통령 "관세협상, 다른 국가보다 불리한 상황 안되는게 중요" | JTBC 뉴스
- [단독] 제헌절 '대통령 임명식' 연기 검토…"폭우·폭염 대비가 우선" | JTBC 뉴스
- '먹는 것 입는 것' 다 줄이자…빚더미 자영업자 고통 심각 | JTBC 뉴스
- [돌비뉴스] 전한길 "내 뒤에 미국 있다"…그러자 나온 '황당' 가짜 사진 | JTBC 뉴스
- "가불 안 해줘"...채용 하루 만에 '정육점 박살' 낸 남성 | JT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