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하키, 네이션스컵서 웨일스 꺾고 1승 신고
안영준 기자 2025. 6. 17. 07: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FIH) 네이션스컵 조별리그에서 웨일스를 제압, 대회 첫 승리를 따냈다.
민태석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5 FIH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웨일스를 3-2로 꺾었다.
한국은 18일 1무1패의 남아공을 상대로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같은 날 B조의 일본은 파키스탄에 2-3으로 패배, 2연패를 기록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별리그 2차전 웨일스에 3-2 승…대회 1승1패
한국 남자하키 대표팀(대한하키협회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FIH) 네이션스컵 조별리그에서 웨일스를 제압, 대회 첫 승리를 따냈다.
민태석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5 FIH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웨일스를 3-2로 꺾었다.
지난 15일 열린 1차전서 프랑스에 5-6으로 졌던 한국은 값진 승리와 함께 1승1패를 마크했다.
한국은 18일 1무1패의 남아공을 상대로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같은 날 B조의 일본은 파키스탄에 2-3으로 패배, 2연패를 기록했다.
tr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수용 "나 심정지 때 연락 한 통 없던 후배, 인간관계 보이더라"
- "나와 자면 좋은 기운이"…젊은 여성 몸 만지고 성관계 요구한 30대 무속인
- '강북 모텔녀' 팔로워 40배 폭증…'고양 강동원' 얼짱 야구 선수도 노렸나
- "폭군이자 성적으로 타락한 남편"…이혼 소장에 '거짓말' 쏟아낸 아내
- '너무 예쁜 범죄자'로 불린 21살 포주…"성매매 광고사진은 내 것으로 해"
- 1000억대 자산가 손흥민 '애마' 뭐길래…"벤틀리 아니다" 조회수 폭발[영상]
- "속치마 입어서 다행"…공연 중 연주자 옷 두 번이나 들춘 '진상남'[영상]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나만 죄인 됐다"
- 아내 출산 23시간 생중계한 90년생 인플루언서…응급 상황에도 광고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