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초아, 똑단발 미모…힙함 가득한 비주얼 [N샷]
안태현 기자 2025. 6. 17. 07: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AOA 출신 초아가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17일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진 사진 속 초아는 반려견과 함께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AOA 출신 초아가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17일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단발머리를 한 초아가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 속 초아는 반려견과 함께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다.
초아는 일상 속에서 힙하면서도 빼어난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초아는 지난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했다. 2017년 AOA 탈퇴 후 최근에는 개인 음악 활동과 방송 활동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폭행 피해 여성 "경찰이 성관계해 주면 사건 접수해 주겠다" 폭로 발칵
- "뒤에서 날 끌어안은 미모의 동료 여직원"…구청 공무원, 합성 프사 말썽
- "윤석열 반찬 투정에 식탐" 내부 폭로 나왔다…류혁 전 감찰관 "맞다"
- 천년 된 전통 음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판매 논란
- 소복 입은 여성이 눈을 희번덕 "간 떨어지는 줄"…차 귀신 스티커 '공포'
- 여직원 책상에 'XX털' 뿌린 상사…'안 죽었니?' 택시 기사 폭행한 버스 기사[주간HIT영상]
- "말은 안 통해도 마음은 통했다"…60대 콜롬비아 아미, 눈물의 BTS 성지 방문 [영상]
- '홍박사님을 아세요' 조훈, 71만 유튜버 윤혜정과 5월 결혼…"혼자 아닌 둘로"
- '45세' 성유리, 가녀린 목선 드러낸 채 휴식…여전한 요정 미모 [N샷]
- '남창희♥' 윤영경, 피렌체 신혼여행 모습 공개…미소 속 빼어난 미모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