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서현, 비혼주의 사실상 인정했다…소녀시대 열애 폭로 "저런 남자는 안 만나야지" ('짠한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소녀시대 겸 배우 서현이 '비혼주의'를 사실상 인정헀다.
서현의 룸메이트였던 효연은 "부모님이 해줄 법한 이야기를 서현에게 귀에 박히도록 들었다. 그게 고마웠다. 20대 때는 더 놀고 싶고 남자가 더 좋을 때도 있지 않냐. 그러면 서현이가 '지금은 소녀시대의 얼굴이 있다,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해줬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현은 "봤다. 어느 정도는 인정한다. 나 같은 남자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사실상 비혼주의를 인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소녀시대 겸 배우 서현이 ‘비혼주의’를 사실상 인정헀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열렸다 대폭주시대! 소녀시대 마지막 예능처럼 불태우고 네발로 돌아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서현은 자신이 ‘소녀시대 CCTV’였다며 "언니들이 술 마시면 방에 데려다주고, 화장 지워주고 했다. 만취해서 나가려는 걸 막기도 했다"고 밝혔다. 서현의 룸메이트였던 효연은 "부모님이 해줄 법한 이야기를 서현에게 귀에 박히도록 들었다. 그게 고마웠다. 20대 때는 더 놀고 싶고 남자가 더 좋을 때도 있지 않냐. 그러면 서현이가 '지금은 소녀시대의 얼굴이 있다,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해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중에는 누굴 만나지는지 얘기도 안 해줬다. 잔소리를 하니까"라고 덧붙였다.

데뷔 후 지금까지 열애설 한번 없었던 서현은 "소녀시대가 인생의 전부였다. 내 목표, 내 꿈, 내 얼굴이었다"며 "막내인데 나까지 열애설이 나면 안 된다는 생각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대신 간접 경험을 많이 했다. 멤버들이 만나는 사람을 다 보면서 '저런 사람은 만나지 말아야지, 저런 사람은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폭로했다.
서현은 과거 이상형에 대해 '나 같은 남자'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커뮤니티에는 사실상 비혼주의를 선언했다고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에 대해 서현은 "봤다. 어느 정도는 인정한다. 나 같은 남자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사실상 비혼주의를 인정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열 목격담 쏟아진 이광기, 축사 중 어깨 들썩여…아내까지 '눈물바다' | 텐아시아
- 장한나, 200평 美 초호화 대저택 공개했다…전현무 "영화에서나 보던 집" ('크레이지') [종합] | 텐
- 싸이, 팔다리가 마르다 못해 앙상해…자기관리 실패에 걱정 쏟아져 | 텐아시아
- '59세' 오은영, 건강 상태 밝혔다…"국민 멘토 무게감, 매번 비타민D 결핍 나와" ('오은영스테이')[
- '저작권료 월 10억' 전소연보다 더 번다더니…우기, 이번엔 프로듀서 변신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