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이준환, 세계선수권 남자 81㎏급 3년 연속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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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남자 81㎏급 세계 랭킹 1위 이준환(포항시청)이 3년 연속으로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준환은 16일(현지 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25 국제유도연맹(IJF)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81㎏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아르슬론베크 토이이예프(세계랭킹 31위·우즈베키스탄)를 외깃 업어치기 한판으로 제압했다.
한국 유도 대표팀의 이준환의 동메달로 이번 대회 첫 메달을 수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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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제유도연맹(IJF) 카자흐스탄 바리시 그랜드슬램 2025 남자 81㎏급에서 우승한 이준환. (사진=IJF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is/20250617073927074htxl.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유도 남자 81㎏급 세계 랭킹 1위 이준환(포항시청)이 3년 연속으로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준환은 16일(현지 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25 국제유도연맹(IJF)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81㎏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아르슬론베크 토이이예프(세계랭킹 31위·우즈베키스탄)를 외깃 업어치기 한판으로 제압했다.
이준환은 아르부조프 티무르(국제유도연맹·금메달), 타토 그리갈라쉬빌리(조지아·은메달)와 함께 시상대에 섰다.
이준환은 경기 초반 흐름을 내줬지만, 경기 종료 1분20여초를 남기고 한판 판정으로 웃었다.
이날 승리로 이준환은 2023년, 2024년 동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3년 연속으로 메달을 땄다.
한국 유도 대표팀의 이준환의 동메달로 이번 대회 첫 메달을 수확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여자 63㎏급에 출전한 세계 랭킹 100위 신채원(순천시청)은 2회전에서 탈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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