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앨버니지 호주 총리와 첫 정상회담...남아공 이어 두번째

이성택 2025. 6. 17.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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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와 정상회담을 했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캐나다를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30분쯤 캘거리의 한 호텔에서 앨버니지 총리와 정상회담을 했다.

이 대통령은 직전에는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과 회담했다.

이 대통령은 캐나다 체류 기간 중 미국 일본 등 G7 회원국과 정상회담도 조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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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본 등 G7 회원국과 정상회담도 조율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캐나다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캘거리 한 호텔에서 열린 한-호주 정상회담에 앞서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캘거리=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와 정상회담을 했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캐나다를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30분쯤 캘거리의 한 호텔에서 앨버니지 총리와 정상회담을 했다. 이 대통령은 직전에는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과 회담했다. 호주와 남아공은 한국과 함께 G7 정상회의에 초청국으로 초대됐다.

이 대통령은 캐나다 체류 기간 중 미국 일본 등 G7 회원국과 정상회담도 조율 중이다.

캘거리= 이성택 기자 highnoo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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