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전국 지자체 최초 '학교급식 조리로봇' 실증 나선다
유영규 기자 2025. 6. 17. 07: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서비스로봇 실증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3개 학교에서 단체급식 조리로봇 실증사업을 한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조성명 구청장은 "로봇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효율적인 급식 제공과 조리 종사자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서울 전역에 확대 적용할 수 있는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강남구 급식 조리로봇 실증현장 예시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서비스로봇 실증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3개 학교에서 단체급식 조리로봇 실증사업을 한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에서 강남구는 전체 사업의 총괄 주관기관으로서 실증 기획과 성과관리를, 서울시교육청은 수요 학교 관리 및 행정 지원을 담당합니다.
㈜한국로보틱스는 기술개발과 현장 적용을 각각 수행합니다.
총사업비 7억 5천만 원(국비 2억 5천만 원, 구비 5억 원)을 들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합니다.
다양한 학교 급식실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강남형 조리로봇 모델'을 개발·실증하는 게 목표입니다.
주요 실증 내용은 가스 사용을 기반으로 튀김·볶음·국탕까지 가능한 '3in1 다기능 조리 로봇 시스템', 가스와 스팀을 동시 제어하는 '멀티제어형 조리로봇 개발' 등으로 구성됩니다.
조성명 구청장은 "로봇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효율적인 급식 제공과 조리 종사자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서울 전역에 확대 적용할 수 있는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강남구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차용증 9장 같은데 채권자만…김민석 "허위란 용어 주의"
- 집앞 습격에 뒤통수 꿰맸다…"팍 때리는 듯" 부산 발칵
- 가방 3개에 신발도 한 켤레 교환…김 여사 지병으로 입원
- [단독] "내 앞니 어쩌고" 분통…뺑소니범 출국 몰랐다
- 구멍 막히고 두드려도 '텅'…짐칸 뜯자 깜빡 "딱 걸렸네"
- 팔뚝 잡고서 "언젠가 다시 같이"…하정우 AI수석 누구
- "패닉에 빠져 배운다"…경매도 끌어올린 '똘똘한 한 채'
- "눈에 딱 띄게 뛰더니" 8천 원 육박…규제 탓? 담합 탓?
- "미리 뚫어놓자" 막차 수요에…대출 담당 임원 긴급소집
- 특검 출범 후 첫 재판…"윤, '국회 1천 명 보냈어야' 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