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붐에 美우라늄 업체 주가도 일제 급등, 52주 최고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에서도 원전 붐이 일며 원전의 재료인 우라늄 관련 주식이 급등했다.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글로벌 X가 출시한 우라늄 상장지수펀드(EFT)가 5.37% 급등한 38.07달러를 기록했다.
이뿐 아니라 우라늄 채굴업체인 카메코는 4%, 오클로는 5%, 넥스젠 에너지는 6% 각각 급등했다.
이날 우라늄 관련 주식이 일제히 급등한 것은 인공지능(AI) 붐으로 원전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에서도 원전 붐이 일며 원전의 재료인 우라늄 관련 주식이 급등했다.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글로벌 X가 출시한 우라늄 상장지수펀드(EFT)가 5.37% 급등한 38.07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52주 최고치다. 우라늄 ETF는 장중 7% 이상 급등했었다.
이뿐 아니라 우라늄 채굴업체인 카메코는 4%, 오클로는 5%, 넥스젠 에너지는 6% 각각 급등했다.
이날 우라늄 관련 주식이 일제히 급등한 것은 인공지능(AI) 붐으로 원전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발맞춰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원전 업계를 지원하는 행정 명령에 서명했다.
전문가들은 AI 전력 수요로 원전이 다시 주목받음에 따라 우라늄 업체도 특수를 누릴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변요한♥티파니영, 혼인신고 완료…스타부부 탄생 속 "소시 첫 결혼 축하"(종합)
- "술집女 명품 사주고, 임신 땐 레이싱걸에 DM"…동호 전 아내와 사생활 공방
- 최준희 고3 때부터 남성과 동거했나…"예비 신랑 직업? 지인도 모른다"
- 12세 어린 알바생과 집에 와 외도한 남편…"너랑 억지로 결혼했다" 막말
- "음식 못한다고 친정엄마 흉보는 시모…해준 음식 저격도" 며느리 하소연
- [단독] 전지현, 성수동 아뜰리에길 건물 2채 468억 매입
- 이부진 사장, 아들 서울대 입학식 패션은 '에르메스·디올' 가격은?
- 남학생 따라와 옷 벗고 추행한 여성 엘베서도 '포옹'…학부모 "많이 울었다"[영상]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 떠난다…72억 단독주택 이사 "시원섭섭"
- "100만닉스 20만전자 신고가에도 난 -90%"…어느 개미의 씁쓸한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