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이나혜 인턴기자] 배우 김희애가 나이 잊은 자기관리 일상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러닝부터 덤벨 프레스까지 탄탄한 근육을 완성한 운동 루틴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배우 김희애가 친구들과 제주도 해변을 달리며 러닝 루틴을 보여줬다./ 김희애 개인 인스타그램
김희애는 15일 자신의 사화관계망서비스(SNS)에 "나의 운동 생활. 오늘 친구들과 안개 낀 바닷가 5km 러닝도 너무 좋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제주도 해변을 달린 그는 러닝 직후 두 팔을 번쩍 들어 올리며 밝게 미소를 지었다. 민소매 티셔츠 사이로 드러난 탄탄한 팔근육은 철저한 자기관리의 결과임을 증명했다.
배우 김희애가 벤치에 누워 덤벨 프레스를 소화했다./ 김희애 개인 인스타그램
이어 벤치에 누워 덤벨 프레스와 푸시업을 소화했다. 흔들림 없는 자세와 강도 높은 반복 훈련은 평소 운동 루틴의 깊이를 짐작게 했다. 과거 방송에서도 "49kg를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운동한다"고 밝힌 바 있다. 58세라는 나이가 맏기기 않을 만큼 단단한 몸매와 체력에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자기관리 끝판왕", "근육량 대박이다", "어떻게 이런 몸매를 유지하나요?" 등의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배우 김희애가 푸시업을 하고 있다. / 김희애 개인 인스타그램
한편 김희애는 최근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1967년생으로 올해 58세인 그는 변함없는 건강미와 열정으로 대중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