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좀 말려줘요”…‘김재욱♥’최여진, 물에 빠지고 웃은 결혼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말은 그렇게 했지만, 표정은 웃고 있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최여진과 김재욱 부부의 이색 크루즈 결혼식 준비 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를 들은 최여진은 "저 아저씨를 누가 말려"라며 고개를 저었고, 남편 김재욱은 블랙 슈트를 입은 채 물살을 가르다 결국 물에 풍덩 빠졌다.
그날 최여진의 말처럼, 이 결혼식은 어설펐지만 완벽한 하루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누가 좀 말려줘요”…
말은 그렇게 했지만, 표정은 웃고 있었다.
결혼식에 웃음, 물, 눈물까지 다 담긴 날이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최여진과 김재욱 부부의 이색 크루즈 결혼식 준비 과정이 전파를 탔다. 단순한 결혼식이 아닌, 두 사람의 케미와 현실 웃음, 감동까지 오롯이 담긴 하루였다.
이날 김재욱은 “특별한 결혼식인 만큼, 입장도 남다르게 하고 싶다”며 보트 위 웨이크보드 입장을 제안했다. 이를 들은 최여진은 “저 아저씨를 누가 말려”라며 고개를 저었고, 남편 김재욱은 블랙 슈트를 입은 채 물살을 가르다 결국 물에 풍덩 빠졌다.



“결혼식 안 하고 혼인신고만 하자던 나였는데…막상 하니까 다르다”
그날 최여진의 말처럼, 이 결혼식은 어설펐지만 완벽한 하루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혼자였고, 버거웠다”…윤딴딴, 은종 폭로에 “결혼 생활, 정상 아니었다” 반격 - MK스포츠
- ‘신세계 장녀’ 애니, 엄마 정유경 설득해 데뷔… “이 꿈 진심이었다” - MK스포츠
- “몸에 메시지 새겼다”… ‘심신 딸’ 벨, Y2K 클럽 키드의 정석 - MK스포츠
- “몸에 뭐 바른 거야?”… 수영, 땀인가 광채인가 ‘♥정경호’도 반할 ‘썸머퀸’ - MK스포츠
- ‘이강인 PK골’ PSG, 클럽월드컵에서 ATM 꺾고 첫 승 [MK현장] - MK스포츠
- 쿠웨이트전 직관 포옛 감독 “홍명보호? 내가 대표팀 면접 봤을 때와 많은 게 달라져”···“더
- “사람들 한국 축구 수준 높은 줄 몰라” 울산에 경계심 드러낸 선다운스 감독 [현장인터뷰] - MK
- ‘반도이크-반다이크 듀오’ 결성…‘이탈리아·독일 정복’ 김민재, PL 챔피언 리버풀이 부른다
- 부정할 수 없는 ‘김연경의 공백’, 흥국생명 새 사령탑의 각오…“큰 구멍이 생겼다, 다이내믹
- ‘초대박’ 손흥민 위해 천하의 무리뉴가 나섰다, 튀르키예 ‘1티어’ 기자 확인 “매우 깊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