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中광저우서 '울산관광 설명회' 개최…대표단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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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우호 협력 도시 중국 광저우시에 대표단을 파견해 '2025 광저우 울산관광 설명회'를 개최하고 양 도시 간 관광산업 교류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공무원, 관련기관, 관광기업 등 16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이날부터 21일까지 4박 5일간 광저우시를 방문한다.
대표단은 광저우시 둥팡호텔에서 '2025 광저우 울산관광 설명회'를 개최해 울산의 주요 관광지, 특산품, 기념품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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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김지혜 기자 = 울산시가 우호 협력 도시 중국 광저우시에 대표단을 파견해 '2025 광저우 울산관광 설명회'를 개최하고 양 도시 간 관광산업 교류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공무원, 관련기관, 관광기업 등 16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이날부터 21일까지 4박 5일간 광저우시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광저우시 해외여행 여행사를 대상으로 울산의 관광자원과 상품을 홍보하고 지역 관광기업의 해외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표단은 광저우시 둥팡호텔에서 '2025 광저우 울산관광 설명회'를 개최해 울산의 주요 관광지, 특산품, 기념품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 이들은 관광업체 간 거래장터(B2B 트래블마트)를 통해 현지 여행사들과 실질적 사업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울산시가 전했다.
울산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광저우 현지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을 유도하고 지역 관광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관광교류를 통한 해외관광 기반이 향후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와 울산의 도시브랜드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jooji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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