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단국대 앞 천호지서 20대 물에 빠져 숨져

김덕진 기자 2025. 6. 17.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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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오후 6시20분께 천안시 동남구 청수동 단국대학교 앞 천호지에서 A(여·24)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17일 천안동남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호수에 사람이 빠졌다"고 신고했다.

곧바로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는 호내에서 심정지 상태의 A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A씨의 생사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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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시스] 지난 16일 오후 6시20분께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단국대학교 앞 천호지에서 호수에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가 호수를 수색하고 있다. (사진=천안동남소방서 제공) 2025.06.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6일 오후 6시20분께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단국대학교 앞 천호지에서 A(여·24)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17일 천안동남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호수에 사람이 빠졌다"고 신고했다.

곧바로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는 호내에서 심정지 상태의 A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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