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나이 67세, 박원숙 4남매의 스위스 여행 어디어디 갔나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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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윤다훈이 함께 떠난 스위스 루체른 호수 여행을 공개한다.
이번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의 루체른 여행을 통해 단순한 스위스 관광이 아닌 현지와 교류하며 여유로운 여행을 통해 스위스를 더욱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들은 스위스의 다양한 기차와 버스, 유람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스위스 현지인들과 가장 비슷한 방식으로 루체른 호수 지역을 여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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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같이 삽시다’ 4남매가 스위스로 떠나 같이 사는 이야기를 16일부터 총 4회에 걸쳐 방영한다.
‘어쩌면 마지막 여행일 수도 있겠다’고 이번 여행의 의미를 밝힌 박원숙은 ‘살아보는’ 여행을 꿈꿔왔던 다른 출연자와 함께 루체른 호숫가의 빌라를 통째로 빌려 생활했다.
해당 방송 협찬을 진행한 스위스정부관광청은 ‘더 나은 여행 (Travel Better)’이라는 전략 아래 장기 체류, 숨겨진 여행기 방문, 비성수기 여행, 현지인과의 교류, 친환경 여행을 제안한다.
이번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의 루체른 여행을 통해 단순한 스위스 관광이 아닌 현지와 교류하며 여유로운 여행을 통해 스위스를 더욱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그리고 윤다훈은 방송을 통해 루체른 시내뿐만 아니라 리기산과 티틀리스산에 올라 자연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액티비티를 체험하고, 그곳에서 일어난 다양한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루체른 구시가지에서 열리는 시장에서 재료를 사서 직접 저녁을 만들어 먹고, 루체른 시내의 공원에서 현지인들과 어울려 공놀이를 하는 등 현지인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클래식한 산악 열차를 타고 오른 리기 정상에서는 요들러를 우연히 만나 들꽃이 피어난 들판에서 요들을 배우기도 했다.

또 세계 최초 회전 케이블카를 타고 티틀리스 산 정상에 올라 끝없이 펼쳐진 순백의 만년설을 보고, 클리프 워크 및 아이스 플라이어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설렘을 안고 스위스로 출발한 4인방의 스위스 살이 이야기는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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