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면 '탁'이다…영탁, 물오른 감각으로 여름 정조준, 새로운 음악스타일 예고

김원겸 기자 2025. 6. 17.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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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7월 컴백한다.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영탁이 오는 7월 새 디지털 싱글을 선보인다"면서 "기대해주시는 만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좋은 결과물을 들고 나올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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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디지털 싱글로 컴백을 예고한 영탁. 제공|어비스컴퍼니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영탁이 7월 컴백한다.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영탁이 오는 7월 새 디지털 싱글을 선보인다”면서 “기대해주시는 만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좋은 결과물을 들고 나올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영탁이 신곡을 선보이는 것은 지난해 9월 발표한 미니 앨범 ‘슈퍼슈퍼’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앞서 영탁은 정규 1집 ‘MMM’으로 52만 4210장(이하 한터차트 기준), 정규 2집 ‘폼’은 62만 7037장, 미니 앨범 ‘슈퍼슈퍼’는 53만 6707장을 판매하며 3연속 하프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는 등 내놓는 앨범마다 팬들로부터 폭발적인 성원을 얻고 있다.

영탁은 현재 코레일 홍보대사, 몽골 관광홍보대사, 대한체육회 홍보대사 등 각종 분야를 대표하는 프레시한 얼굴로 활약하고 있다. 단독 콘서트 투어부터 방송, 예능, 드라마까지 매번 커리어 하이를 이어가고 있어 7월 컴백 활동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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