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정영림, 울산 신혼생활 최초공개 “밥 먹다가도 불꽃 튀어”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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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 정영림 부부가 울산 신혼생활을 최초 공개한다.
6월 1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 정영림 부부의 신혼생활,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깜짝 이벤트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 김준호는 예비신부 김지민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며 "걸리지 말자"라고 말했다.
이어 심현섭 정영림 부부의 신혼 3주차 울산 신혼생활이 최초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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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심현섭 정영림 부부가 울산 신혼생활을 최초 공개한다.
6월 1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 정영림 부부의 신혼생활,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깜짝 이벤트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 김준호는 예비신부 김지민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며 “걸리지 말자”라고 말했다. 하지만 김지민은 이미 김준호의 이벤트를 예측하고 “누구를 속여”라며 역으로 김준호를 속이기로 했다.
김지민이 김준호를 속이기 위해 깜짝 이벤트에 짜증을 내고, 요리가 맛이 없다고 하고, 브라이덜 샤워 망했다고 하는 3단계를 차근차근 밟자 김준호는 당황하며 어쩔 줄을 몰라했다.
이어 심현섭 정영림 부부의 신혼 3주차 울산 신혼생활이 최초 공개됐다. 심현섭은 아침식사를 준비하며 스윗한 모습을 보였고 “뜨거운 건 항상 내가 닦는다고 했잖아. 손 다친다”며 아내 정영림을 걱정했다.
심현섭이 “소금 안 쳤는데 맛있지?”라고 묻자 정영림은 “오빠가 해서?”라고 답했고, 심현섭이 “신혼 때는 밥 먹다가도 불꽃이 튄다고 하잖아”라고 말하자 정영림이 “지금?”이라고 응수 금슬을 자랑했다.
심현섭이 “결혼 잘한 것 같지?”라고 묻자 정영림은 “오빠는요?”라고 반문했고 심현섭은 “베스트지. 베리베리. 퍼펙트”라며 결혼 만족도를 드러냈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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