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혁♥이수민, 판박이 생후 25일 딸 공개 “너무 예뻐 인형” (조선의 사랑꾼)[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6. 17.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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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원혁 이수민 부부가 생후 25일 딸을 공개했다.

6월 1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코미디언 이용식 딸 이수민과 가수 원혁 부부가 첫째 딸 탄생 과정을 공개했다.

이수민은 자연분만을 원해 병원에서 10시간을 버텼지만 자궁이 3cm밖에 열리지 않아 결국 제왕절개로 딸을 품에 안았다. 아이의 이름은 원이엘로 원씨와 이씨에 하느님을 뜻하는 엘을 더한 이름. 온가족이 아이디어를 낸 이름 후보 중에서 이수민 모친이 지은 이름이 뽑혔다.

이엘이가 태어나자마자 온 가족이 누구를 닮은 것 같은지 의견을 나누는 가운데 딸바보 이용식은 “나를 닮았다”고 말하며 손녀바보로 변신했다. 여기에 생후 25일 이엘이의 사진은 부모인 원혁과 이수민을 반씩 닮은 모습.

황보라가 “너무 예쁘다. 인형이다. 원혁이도 있고 수민이도 있고 다 있다”며 부모를 모두 닮은 이엘이가 인형 같이 예쁘다고 감탄했다. 김지민과 김국진도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고 강수지는 “두상이 너무 예쁘다. 얼굴형도 너무 예쁘다”고 두상과 얼굴형을 칭찬했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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