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우주과학자 모여라!”... 동작구, 2025 해외 선진 과학창의 캠프 참가자 모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미래 우주과학자를 꿈꾸는 지역 내 청소년들을 위해 '2025 해외 선진 과학창의 캠프'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선진 과학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번 캠프가 우주·항공 분야에 대한 청소년들의 꿈과 상상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미래 교육과 진로 설계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교육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박종일 기자]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미래 우주과학자를 꿈꾸는 지역 내 청소년들을 위해 ‘2025 해외 선진 과학창의 캠프’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중학생 15명을 대상으로 하며, 담당 공무원 인솔 아래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도쿄 일대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일본 우주·항공 연구개발기구(JAXA) 본부가 위치한 ‘츠쿠바 우주센터’와 국립과학기술관 등을 견학, 도쿄타워·오다이바 등 문화시설 체험도 병행할 예정이다.
구는 이에 앞서 캠프에 참가할 ‘동작 우주탐험대 1기’를 17일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동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4~16세(2010~2012년생) 청소년이며, 사회적 배려 계층 2명을 포함해 총 15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참가비용은 구에서 80%를 지원, 참가자는 1인당 약 65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단, 사회적 배려 계층은 전액 지원된다.
신청은 동작구 누리집 통합예약 시스템에서 ‘해외 선진 과학창의 캠프’를 선택해 할 수 있으며, 관련 서류는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필수 서류는 ▲신청서 ▲자기소개서 ▲주민등록초본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이며, 과학 관련 수상실적 또는 활동 확인서 등은 가점 요소로 선택 제출할 수 있다.
기한 내 통합예약 신청과 전자우편 제출을 모두 완료해야 접수가 인정되며, 자세한 사항은 교육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향후 구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이달 말 최종 참가자를 선발, 7월 초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선진 과학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번 캠프가 우주·항공 분야에 대한 청소년들의 꿈과 상상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미래 교육과 진로 설계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교육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불에 피 흥건할 정도…맞는 게 당연했다” 가희도 가정폭력 희생양
- “해외여행 안 갈래요” 올여름 휴가에 우르르 몰려간다는 이곳 [헤럴드픽]
- “이러면 다들 아이폰 산다” 교통카드 놓고 와서 지각, 난리였는데…확 바뀐다
- 비행기 옆자리 인연으로…이효리, 희귀병 유튜버와 특별한 우정
- “이건 너무 끔찍하다” 아직 ‘어린 말’인데…사람 태우고 전력 질주했다가 [지구,뭐래?]
- [단독]김혜수, 80억 한남 고급빌라 전액 현금으로 샀다[부동산360]
- “가슴 보형물 덕분에” 괴한 흉기에 20번 찔리고 목숨 건진 여성
- [단독]크러쉬, 한남동 빌딩 72억에 매각…3년 만에 시세차익 19억[부동산360]
- 끝나지 않은 이경규 약물운전 사건…경찰 국과수에 긴급 감정 의뢰
- “난 이제부터 반일 유튜버다” 유명 ‘친일극우’ 만화가 뒷통수 맞았다…‘혐한’ 당한 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