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재혼 전 낳은 큰딸과 불화→막내만 데리고 세 가족 해외여행 "♥장작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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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승현이 아내와 막내 딸을 데리고 일본 여행을 떠났다.
한편 김승현은 이혼 후 딸 수빈 양을 홀로 키우다 2020년 장정윤과 재혼했다.
앞서 김승현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장정윤이 첫째 딸 수빈 양과 오해가 쌓여 갈등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김승현은 장정윤이 최근 둘째를 출산한 당시, "의젓하게 동생 걱정해 주고 온전히 사랑해줄 준비가 된 큰딸 수빈아 고마워"라며 갈등이 봉합된 듯한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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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승현이 아내와 막내 딸을 데리고 일본 여행을 떠났다.
16일 김승현은 "리윤엄마 장작가 리윤이 고마워~ 잘 다녀왔다
한편 김승현은 이혼 후 딸 수빈 양을 홀로 키우다 2020년 장정윤과 재혼했다. 재혼 후 지난해 둘째 딸을 출산했다.
앞서 김승현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장정윤이 첫째 딸 수빈 양과 오해가 쌓여 갈등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김승현은 장정윤이 최근 둘째를 출산한 당시, "의젓하게 동생 걱정해 주고 온전히 사랑해줄 준비가 된 큰딸 수빈아 고마워"라며 갈등이 봉합된 듯한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아내인 장정윤 역시 "딸에게 상처 주지 않는 엄마가 되고 싶어 읽기 시작한 책. 어려운 엄마와 딸의 관계. 억울해 하지 않는 엄마, 미안한 것에 대해서 사과하는 엄마가 되는 것. 육아에 조금 지쳤었는데 무조건 힘을 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엄마로써 느낀 점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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