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중국 광저우에 대표단 파견…관광산업 교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시는 17일부터 21일까지 중국 광저우시에 대표단을 파견해 '울산 관광 설명회'를 연다.
광저우시 동방호텔에서 19일 열리는 설명회에선 울산 주요 관광지, 특산품, 기념품 등을 홍보한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광저우 현지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을 유도하고, 지역 관광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저우 국제 자동차 전시회 참관한 김두겸 울산시장 지난해 11월 울산시 해외사절단을 이끌고 중국 광저우시를 방문한 김두겸 울산시장(왼쪽)이 24일 '광저우 국제 자동차 전시회' 행사장을 방문해 기아자동차 부스를 둘러보는 모습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yonhap/20250617060504408hrtx.jpg)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는 17일부터 21일까지 중국 광저우시에 대표단을 파견해 '울산 관광 설명회'를 연다.
광저우시 동방호텔에서 19일 열리는 설명회에선 울산 주요 관광지, 특산품, 기념품 등을 홍보한다. 또 관광업체 간 거래장터를 통해 현지 여행사들과 실질적 사업 연계를 추진한다.
이에 앞서 18일에는 한국관광공사 광저우지사, 광저우시 여유국 등 유관기관을 방문해 관광교류 확대를 논의하고, 20일에는 현지 여행사와 협력의향서를 체결한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광저우 현지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을 유도하고, 지역 관광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는 물론 울산 도시브랜드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국 남부에 위치한 광저우시는 인구 1천800만명의 광둥성 성도(省都)로서 베이징, 상하이에 이어 중국에서 3번째로 큰 도시다.
cant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샷!] 나는 수학을 포기하고 싶다 | 연합뉴스
- 옥택연, 4월 24일 오랜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 | 연합뉴스
- 서울 반포대교서 포르쉐 추락해 2명 부상…약물운전 정황(종합) | 연합뉴스
- 민희진 "뉴진스 위해 풋옵션 256억 포기, 하이브도 소송 멈추라" | 연합뉴스
- 빌 게이츠, 러시아 여성들과 외도 인정…"핵물리학자도 있었다" | 연합뉴스
- 팔로워 45배 치솟은 '모텔 연쇄살인범' SNS 비공개 전환(종합) | 연합뉴스
- 중국 AI, 반복 명령하자 욕설…텐센트 "모델 이상 출력" 사과 | 연합뉴스
- 로마 테르미니역 지키는 경찰이 도둑질?…21명 수사선상 | 연합뉴스
- 중국 누리꾼, "한국은 문화 도둑국" "중국설 훔쳤다" 주장 | 연합뉴스
- 사패산터널서 발견된 100돈 금팔찌…두 달 만에 주인 찾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