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이란 협상 중재 요청” 보도에 하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제 유가가 16일(현지시간)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란이 아랍 각국과 유럽 등에 이스라엘과 휴전할 수 있도록 중재해달라고 요청했다는 보도가 유가를 떨어트렸다.
양측의 공습전이 시작된 지난 13일 각각 7% 넘게 폭등했던 국제 유가는 이날 1% 넘게 하락했다.
국제 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는 8월 인도분이 전장 대비 1.00달러(1.35%) 내린 배럴당 73.23달러로 마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제 유가가 16일(현지시간)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란이 아랍 각국과 유럽 등에 이스라엘과 휴전할 수 있도록 중재해달라고 요청했다는 보도가 유가를 떨어트렸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날 유럽과 아랍 정부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이란이 이스라엘과 이번 공습전을 끝내고, 미국과는 다시 핵협상을 재개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양측의 공습전이 시작된 지난 13일 각각 7% 넘게 폭등했던 국제 유가는 이날 1% 넘게 하락했다.
국제 유가 기준물인 브렌트유는 8월 인도분이 전장 대비 1.00달러(1.35%) 내린 배럴당 73.23달러로 마감했다.
미국 유가 기준물인 서부텍사스산원유(WTI)도 근원물인 7월 물이 1.21달러(1.66%) 하락한 배럴당 71.77달러로 미끄러졌다.
dympna@fnnews.com 송경재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흥업 종사자 노린 살인 사건…안정환 "진짜 쓰레기 같은 X"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기쁜 소식 "복권 당첨됐어"
- 홍종현 "신동엽, 시트콤 촬영장서 물 대신 소주 따라줘"
- '해병대 전역' 그리 "군에서 2천만원 모았다…눌러살 생각도"
- 전원일기 일용이 박은수 "최불암 선배 건강 안 좋다"
- "박나래, 일상 불가능한 지경…머리털 한 움큼 빠져"
- 4개월 아기 얼굴을 밟고…친모 영상 공개
- 장윤정 母 "딸 이혼했을 때 가장 속상"
- "하루 수익 5천만원이었는데" '마빡이' 김대범, 전재산 탕진에 공황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