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부부 ‘결혼지옥’, 남편 우선순위는 ‘타인’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25. 6. 17. 06: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결혼지옥' 우선 순위가 남에게 있는 답답한 남편이 등장했다.

아내는 "우선 순위는 남보다 가족이 먼저잖냐. 그 당연한 게 남편에겐 안 되는 거니까, 계속 그런 점을 남편에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라고 한숨을 쉬었다.

어떻게 해야 남편의 우선 순위가 가족으로 바뀌는 것일까.

아내는 "솔직히 남편은 나보다 남, 늘 인류 얘기를 하는데.. 전 늘 제 3자보다 후순위라서 많이 서운하고 섭섭하다"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결혼지옥’ 우선 순위가 남에게 있는 답답한 남편이 등장했다.

1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 결혼지옥’에서는 화성인 부부 일상이 공개됐다.

그야말로 서로 간 대화가 하나도 안 통하는 부부였다. 한 사건에 대해서도 서로 다른 소리를 하는 동상이몽 가치관, 스타일이 보는 이들을 답답하게 만들었다.

이 가운데 아는 지인들과 고소 사건에 휘말렸다. 아내 입장에서 남편은 자신보다 남을 챙기고, 남에게 싫은 소리를 못하는 남편이 답답했다.

아내는 “우선 순위는 남보다 가족이 먼저잖냐. 그 당연한 게 남편에겐 안 되는 거니까, 계속 그런 점을 남편에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라고 한숨을 쉬었다.

@1

어떻게 해야 남편의 우선 순위가 가족으로 바뀌는 것일까. 남편은 “저도 제가 왜 그러는지 스스로 생각을 해봤다. 결론은 ‘와이프도 나다’ 이런 식으로 생각에 이른 것 같다”고 말해 패널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아내는 “솔직히 남편은 나보다 남, 늘 인류 얘기를 하는데.. 전 늘 제 3자보다 후순위라서 많이 서운하고 섭섭하다”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타성을 외치는 남편의 경제적 상황은 어떨까. 법학과를 나온 남편은 한 투자사에 투자를 해 10억 정도를 벌었다가 현재 1억 정도만 남았다며, 투자 상태도 좋지 않다고 고백했다.

@1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