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탈환' 한화, 1위 굳히기 첫 상대는 3위 롯데...와이스 vs 데이비슨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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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되찾은 선두 자리 굳히기에 나서는 가운데 첫 상대는 3위를 달리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다.
한화는 17일부터 19일까지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주중 3연전을 치른다.
다만 한화는 LG와 0.5경기 차로 격차가 크지 않아 롯데와 3연전에서 최대한 승수를 쌓아야 1위를 지킬 수 있다.
1위 굳히기에 나서는 원정팀 한화는 라이언 와이스를 3연전 첫 경기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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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되찾은 선두 자리 굳히기에 나서는 가운데 첫 상대는 3위를 달리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다.
한화는 17일부터 19일까지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주중 3연전을 치른다.
앞서 한화는 지난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우중 혈투 끝에 10-5 역전승을 거두고 4연승을 달리면서 LG를 2위로 밀어내고 33일 만에 선두를 탈환했다.

다만 한화는 LG와 0.5경기 차로 격차가 크지 않아 롯데와 3연전에서 최대한 승수를 쌓아야 1위를 지킬 수 있다. 반대로 최악의 경우에는 다시 2위로 내려앉고 3.5경기 차인 롯데와도 간격이 좁혀질 수 있어 번 3연전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졌다.
롯데는 6월 들어 두 차례를 빼고 3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하지만 4위 KT 위즈와 1경기, 5위 삼성 라이온즈와 1.5경기 차로 방심하면 순식간에 중위권으로 내려앉을 수 있어 한화와 결전은 어느 때보다 경기 내내 집중력 높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

1위 굳히기에 나서는 원정팀 한화는 라이언 와이스를 3연전 첫 경기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와이스는 이번 시즌 8승 2패 평균자책점 3.09를 기록 중이다. 올 시즌 롯데전 2경기에 등판해 2승을 거두고 평균자책점 2.57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이에 맞서는 롯데는 터커 데이비슨이 선발 등판한다. 데이비슨은 6월에 나선 2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12.00으로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데이비슨은 올 시즌 한화전에 한 차례 등판해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7.20으로 약한 모습을 드러낸 바 있어 이번 경기에서 반등이 절실하다.
사진=한화 이글스, 롯데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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