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7일, 화)…덥고 소나기

이수민 기자 2025. 6. 17. 05: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7일 광주와 전남은 낮동안 덥고 소나기가 예보됐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와 전남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은 가운데 소나기가 예보됐다.

또 광주와 전남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고 최고 체감온도는 31도 이상으로 덥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6일 오전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에 많은 비가 쏟아지자 시민들이 우산을 펼쳐 비를 피하며 길을 건너고 있다. 2025.6.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17일 광주와 전남은 낮동안 덥고 소나기가 예보됐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와 전남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은 가운데 소나기가 예보됐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30㎜다.

또 광주와 전남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고 최고 체감온도는 31도 이상으로 덥다.

아침 최저기온은 보성 19도, 고흥·곡성·광양·구례·나주·담양·무안·순천·여수·장성·장흥·진도·함평·화순 20도, 강진·광주·목포·신안·영광·영암·완도·해남 21도로 전날보다 1~2도 낮다.

낮 최고기온은 여수·진도 26도, 목포·무안·신안 27도, 보성·영광·완도·함평·해남 28도, 광양·나주·담양·순천·영암·장흥 29도, 강진·곡성·광주·화순 30도, 구례 31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breat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