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톱모델의 아찔 '애플힙'… 장윤주 "몸매가 미쳤다"

김유림 기자 2025. 6. 17.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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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우월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장윤주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주년 축하해요!! 새롭게 출시된 NO 라인 팬츠 입고 엉덩이 자랑함! ㅋ"이라는 유쾌한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짧은 레깅스와 크롭탑 차림으로 르세라핌 멤버 카즈하와 함께한 현장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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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장윤주가 짧은 레깅스를 입고 탄탄한 애플힙을 과시했다. /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우월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장윤주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주년 축하해요!! 새롭게 출시된 NO 라인 팬츠 입고 엉덩이 자랑함! ㅋ"이라는 유쾌한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짧은 레깅스와 크롭탑 차림으로 르세라핌 멤버 카즈하와 함께한 현장 모습을 담았다. 장윤주는 카즈하의 어깨에 자연스럽게 손을 올린 채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두 사람 모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장윤주의 과감한 애플힙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모델다운 존재감을 뽐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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