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모렌트 대표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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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가 마커스 모렌트를 신임 아디다스코리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모렌트 대표는 2005년 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 리테일 재무 부문에서 아디다스 커리어를 시작했다.
아디다스는 한국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경험을 갖춘 마커스 모렌트 대표를 아디다스코리아를 이끌 차세대 리더로 낙점하고, 철저히 준비된 리더십 전환 계획에 따라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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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가 마커스 모렌트를 신임 아디다스코리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모렌트 대표는 글로벌 세일즈 총괄/이사회 임원에게 직속 보고한다.
모렌트 대표는 2005년 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 리테일 재무 부문에서 아디다스 커리어를 시작했다.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아디다스코리아에서 리테일 및 이커머스 사업을 이끌었으며, 이후 아디다스 콜롬비아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아디다스는 한국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경험을 갖춘 마커스 모렌트 대표를 아디다스코리아를 이끌 차세대 리더로 낙점하고, 철저히 준비된 리더십 전환 계획에 따라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 이는 한국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아디다스가 한국 시장에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는 관심과 높은 기대를 반영하는 중대한 이정표로 평가된다.

한편 이번 인사는 사임한 피터 곽 전 대표의 후임으로 이루어졌다. 피터 곽 전 대표는 2021년 9월 부임 이후 재임 기간 동안 한국을 독립 마켓으로 전환하고, 유통 구조를 혁신하며, 아디다스를 다시 강한 성장세로 이끄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피터 곽 대표는 퇴임 후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미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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