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인청특위 간사, 오늘 향후 일정·증인 채택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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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오늘 여야 간사 회의를 열고 향후 일정 등을 논의합니다.
인사청문 특위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현 의원과 국민의힘 배준영 의원은 오늘 오전 10시 특위 위원장인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 주재로 만나 향후 회의 일정과 증인·참고인 채택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총 13명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은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이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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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오늘 여야 간사 회의를 열고 향후 일정 등을 논의합니다.
인사청문 특위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현 의원과 국민의힘 배준영 의원은 오늘 오전 10시 특위 위원장인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 주재로 만나 향후 회의 일정과 증인·참고인 채택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4일 김민석 후보자를 초대 총리 후보자로 지명하고, 지난 10일 국회에 인사청문 요청안을 제출했습니다.
국회는 인사청문회법에 따라 요청안이 제출된 날로부터 20일 이내에 인사청문 심사 절차를 마쳐야 하며,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기한은 오는 29일까지 입니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총 13명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은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이 맡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현 의원을 간사 맡았고, 한정애, 오기형, 전용기, 박균택, 박선원, 채현일 의원이 참여합니다. 국민의힘에서는 배준영 의원이 간사 맡았고, 김희정, 곽규택, 주진우 의원이 합류했습니다.
비교섭단체 몫으로 1명이 배정된 조국혁신당에서는 황운하 의원이 위원으로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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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민 기자 (youngm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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