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후보자, 태안화력발전 고 김충현 씨 빈소 방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민석 총리 후보자가 태안군보건의료원을 방문해 최근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숨진 하청업체 노동자 고 김충현 씨의 빈소를 조문해 유족을 위로했습니다.
오늘 오후 8시쯤 빈소를 방문한 김 후보자는 "오늘은 의원 개인 자격으로 왔고 아직 공직 후보자로서 확약할 수는 없다"면서도 "또다시 이런 일이 없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국민의 안전과 생명에 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유족 측에게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무총리후보자 인사청문준비단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imbc/20250617003712056ilef.jpg)
김민석 총리 후보자가 태안군보건의료원을 방문해 최근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숨진 하청업체 노동자 고 김충현 씨의 빈소를 조문해 유족을 위로했습니다.
오늘 오후 8시쯤 빈소를 방문한 김 후보자는 "오늘은 의원 개인 자격으로 왔고 아직 공직 후보자로서 확약할 수는 없다"면서도 "또다시 이런 일이 없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국민의 안전과 생명에 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유족 측에게 말했습니다.
또 "공직에 취임하게 된다면 최소한 과거 정부에서 합의에 도달했지만 실행되지 않았던 사항에서부터 출발해 앞으로 더 나아가는 방향을 찾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상훈 기자(s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26164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이재명 대통령, G7 열리는 캐나다 도착‥오늘 비회원국 정상회담
- 취약계층 최대 50만원, 전국민 '차등지급' 가닥‥2차 추경 임박
- [단독] '김건희' 특검 윤곽‥특수통 전면 포진·법관 안배
- [단독] 석사 취소 움직임에 국민대 "'박사 취소' 법률 검토 완료"
- 이스라엘, 이란 국영방송 공습해 생방송 중단
- 초대 AI 수석 "100조도 부족‥전 국민 무료 AI 바우처 지급해야"
- 멀쩡한 사람에게 암 수술?알고보니 뒤바뀐 검체
- [제보는 MBC] 예약했는데 방이 없다? 여행 망치는 '중복 예약'
- 손도 까딱 안 하고 생각만으로 게임‥'뉴럴링크' 뒤쫓는 중국
- 尹 취재진에 "지지자 보게 가로막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