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재단 신임 이사장에 원희목 교수
김효인 기자 2025. 6. 17. 00:34

유한양행의 공익법인 유한재단은 원희목<사진>서울대 특임교수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원 이사장은 대한약사회 회장, 제18대 국회의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 등을 지냈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울살이 외국인 10명 중 7명 “서울 계속 살겠다”
- BNK, 우리은행 66대56으로 누르고 ‘봄 농구’ 희망 살려
- 하이브, 292억 공탁금 납부…’민희진 풋옵션 대금’ 집행정지
- 빌 게이츠, 러 여성과 불륜 인정 “한명은 핵물리학자, 다른 한명은…”
- [만물상] 최종 높이 도달한 가우디 성당
- 공군 F-16C 전투기, 영주서 추락…조종사 비상탈출
- 李 “주가조작 신고땐 수백억 포상, 로또보다 팔자 고치기 쉽다”
- 술자리서 동료 경찰 폭행… 강원 경찰 경위 고소
- 내란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 1심 무기징역에 항소
- 현직 고법판사, 법원 내부망에 “재판소원법 보완책 마련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