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호 춘천지검 차장검사 윤 전 대통령 ‘내란 특검’ 합류

신재훈 2025. 6. 1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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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호(49·사법 연수원 33기·사진) 춘천지검 차장검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의 내란·외환 혐의를 수사할 특검에 합류한다.

장준호 차장검사 외에도 김종우 서울남부지검 2차장, 김정국 수원지검 형사4부장 등이 포함됐다.

장준호 차장검사는 17일부터 특검 업무에 돌입한다.

장준호 차장검사는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오늘(16일) 전화를 받았다"며 "17일 출근을 해야 어떤식으로 수사가 이뤄질 지 알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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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호(49·사법 연수원 33기·사진) 춘천지검 차장검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의 내란·외환 혐의를 수사할 특검에 합류한다.

내란 수사를 맡은 조은석 특별검사는 16일 대검찰청에 고검검사급(차장·부장) 검사 9명 파견을 우선 요청했다. 장준호 차장검사 외에도 김종우 서울남부지검 2차장, 김정국 수원지검 형사4부장 등이 포함됐다.

장준호 차장검사는 17일부터 특검 업무에 돌입한다. 장준호 차장검사는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오늘(16일) 전화를 받았다”며 “17일 출근을 해야 어떤식으로 수사가 이뤄질 지 알 것 같다”고 했다. 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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