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교육청, 호주 퀸즐랜드주 찾아 교육 교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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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이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호주 퀸즐랜드주를 찾아 교육 정책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방문은 도교육청의 교류 협력 제안에 대해 퀸즐랜드주 교육부가 공식 초청장을 보내면서 성사됐다.
장진호 도교육청 정책기획과장은 "넓은 지역에 적은 인구가 분포돼 있다는 점에서 호주와 강원도의 지리적 특성이 유사하다"면서 "퀸즐랜드주가 공식 초청장을 보내 대표단이 방문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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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이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호주 퀸즐랜드주를 찾아 교육 정책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방문은 도교육청의 교류 협력 제안에 대해 퀸즐랜드주 교육부가 공식 초청장을 보내면서 성사됐다.
신경호 강원도교육감을 비롯해 김용묵 정책국장, 김성미 비서실장, 박세민 대변인, 김기복 정책기획팀장 5인으로 된 대표단이 호주를 방문한다. 출장 기간 대표단은 퀸즐랜드주 교육부를 비롯해, 브리즈번 원격학교, 퀸즐랜드 교원 인증기관인 QCT(Queensland College of Teachers), 세인트 폴 국제학교, 시드니 한국문화원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이 호주 퀸즐랜드주와의 교육 교류 확대에 나서는 이유는 호주의 지리적 환경과 강원도가 처한 상황이 유사하기 때문이다.
장진호 도교육청 정책기획과장은 “넓은 지역에 적은 인구가 분포돼 있다는 점에서 호주와 강원도의 지리적 특성이 유사하다”면서 “퀸즐랜드주가 공식 초청장을 보내 대표단이 방문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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