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망 중심지’ 원주서 지역발전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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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팔달 교통망 중심지 원주, 미래발전방안' 심포지엄이 오는 19일 오후 3시 원주 빌라드 아모르 큐피트홀에서 열린다.
강원도민일보와 원주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고속도로, 철도, 공항 등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과 정부 건설 정책에 발맞춘 지역연계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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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국제공항 승격 선결과제
“논의 결과 구체적 실현 기대”
‘사통팔달 교통망 중심지 원주, 미래발전방안’ 심포지엄이 오는 19일 오후 3시 원주 빌라드 아모르 큐피트홀에서 열린다.
강원도민일보와 원주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고속도로, 철도, 공항 등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과 정부 건설 정책에 발맞춘 지역연계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특히 민선 8기 원주시에서 주력하고 있는 ‘원주공항의 국제공항 승격’을 위한 선결 과제 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날 김연명 한서대 항공융합대학원장이 ‘원주공항 활성화 방안 검토(국제선 취항 중심으로)’, 김태동 강원연구원 연구위원이 ‘원주시 교통망 변화에 부응한 지역 발전 방향’을 주제로 각각 기조발표를 한다.
이어 노승만 강원연구원 연구위원(좌장), 김제철 글로벌항공우주산업학회 부회장, 안정민 원주시의회 문화도시위원장, 류시영 한라대 문화관광경영학과 교수, 원광희 청주시정연구원장이 토론을 통해 원주 교통망 변화에 따른 미래 발전 방안을 심층 모색한다.
원주는 영동·광주원주·중앙 등 3개 고속도로와 중앙선·강릉선 등 2개 철도 노선이 통과하는 교통 요충지다. 여기에 여주~원주 복선전철, 경의중앙선, 경강선 수도권전철 연장, 강호축 원주연결선, GTX-D 노선이 계획돼 있거나, 추진 중이다. 이 같은 입지에 원주공항의 국제선 취항이 이뤄지면 사통팔달 교통망 중심지 위상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원강수 시장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원주의 탁월한 교통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미래발전 전략을 심도 있게 모색하겠다”며 “논의된 결과들이 구체적 정책으로 실현, 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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