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 17개국 외교관 초청… 8주간 한국언어문화 연수

정지혜 2025. 6. 16. 23: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16일부터 8월 8일까지 8주간 17개국의 외교관 17명을 초청해 '2025 KF 외교관 한국언어문화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중남미 등에서 선발된 외교관들로 국립외교원에서 한반도 및 동북아 정세, 글로벌 주요 이슈에 대한 강의를 수강하며 한국 정치·경제·사회 전반에 대한 이해를 심화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16일부터 8월 8일까지 8주간 17개국의 외교관 17명을 초청해 ‘2025 KF 외교관 한국언어문화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중남미 등에서 선발된 외교관들로 국립외교원에서 한반도 및 동북아 정세, 글로벌 주요 이슈에 대한 강의를 수강하며 한국 정치·경제·사회 전반에 대한 이해를 심화한다. 2005년 시작돼 올해로 21회차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한국에 대한 심층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 외교 무대에서 협력의 접점을 넓혀갈 수 있는 ‘지한(知韓)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공공외교 프로그램으로 올해까지 총 129개국 611명의 외교관이 참여했다.

정지혜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