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11㎏ 빼고 여배우 비주얼 “힘 안 줘도 예뻐” 송은이 넋놓고 감탄 (오만추)
하지원 2025. 6. 1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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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이 물오른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봉선은 "전 비혼주의가 아니다. 요즘은 동식물이 아니라 사람이랑 얘기하고 싶다"며 외로움을 내비쳤다.
신봉선은 11kg 감량에 성공한 후 더욱 아름다워진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신봉선은 "그걸 좀 노렸다.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라며 수줍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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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신봉선이 물오른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6월 16일 KBS Joy, KBS 2TV, G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2기가 첫 방송됐다.
신봉선은 "전 비혼주의가 아니다. 요즘은 동식물이 아니라 사람이랑 얘기하고 싶다"며 외로움을 내비쳤다.
신봉선은 11kg 감량에 성공한 후 더욱 아름다워진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송은이는 “너 진짜 힘 많이 안 준 거 같은데 예쁘다”며 외모를 칭찬했다. 이에 신봉선은 "그걸 좀 노렸다.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라며 수줍게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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