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기흥역 인근서 SUV 전복 사고…상가 돌진 3명 다쳐

김민정 2025. 6. 1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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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6시 30분께 경기 용인시 기흥구 기흥역 인근에서 전복된 SUV 차량이 상가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도로를 달리던 SUV 차량이 벤츠 차량과 부딪힌 뒤 충격으로 뒤집혀 상가 쪽으로 밀려나며 발생했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와 상가에 있던 여성 2명 등 모두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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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16일 오후 6시 30분께 경기 용인시 기흥구 기흥역 인근에서 전복된 SUV 차량이 상가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도로를 달리던 SUV 차량이 벤츠 차량과 부딪힌 뒤 충격으로 뒤집혀 상가 쪽으로 밀려나며 발생했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와 상가에 있던 여성 2명 등 모두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민정 (a2030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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