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도심형 플라잉카 'Govy AirCab' 공개…2026년 양산 목표

이창민 2025. 6. 1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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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저우자동차그룹(GAC)이 홍콩 국제 모빌리티 박람회에서 첫 양산형 플라잉카 'Govy AirCab'을 공개하고 사전 주문을 시작했습니다.

이 모델은 2인승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로 가격은 약 3억 2천만원입니다.

현재는 비행 인증 절차가 진행 중이며, 2026년 양산과 인도를 목표로 시험 운행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광저우자동차그룹은 이를 통해 저공 비행 시장 선점을 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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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더우인(73973746990)

중국 광저우자동차그룹(GAC)이 홍콩 국제 모빌리티 박람회에서 첫 양산형 플라잉카 'Govy AirCab'을 공개하고 사전 주문을 시작했습니다.

이 모델은 2인승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로 가격은 약 3억 2천만원입니다. 최대 30km까지 비행할 수 있으며 완전 충전에는 약 25분이 소요됩니다. 고밀도 원통형 배터리를 탑재했고 상단 로터와 걸윙 도어, 분리형 객실 구조를 적용했습니다. 기체의 90%는 탄소섬유로 제작됐습니다.

5G 통신, 음성 비서, 온도·음악·향기 제어, 자가 진단, 비행 중복 시스템, L4 수준 자율주행 기능 등도 갖추고 있어 도심 내 단거리 비행에 적합합니다.

현재는 비행 인증 절차가 진행 중이며, 2026년 양산과 인도를 목표로 시험 운행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광저우자동차그룹은 이를 통해 저공 비행 시장 선점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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