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금수저'로 '더트롯쇼' 2주 연속 1위…명예의 전당에 한 발짝 더

김현희 기자 2025. 6. 16. 22: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용빈이 '더트롯쇼'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6일 방송된 SBS Life, SBS M '더 트롯쇼'에서는 김용빈 '금수저', 안성훈 '사랑해요', 황영웅 '뜨개옷' 등이 6월 셋째주 1위 후보에 올랐다.

실시간 투표 점수를 합산한 최종 결과 1위 트로피는 김용빈에게 돌아갔다.

김용빈 '금수저'는 총점 7239점을 받아 정상에 올랐고, 6121점의 안성훈 '사랑해요'가 2위, 4940점의 황영웅 '뜨개옷'이 3위를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Life, SBS M '더 트롯쇼'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김용빈이 '더트롯쇼'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6일 방송된 SBS Life, SBS M '더 트롯쇼'에서는 김용빈 '금수저', 안성훈 '사랑해요', 황영웅 '뜨개옷' 등이 6월 셋째주 1위 후보에 올랐다. 

실시간 투표 점수를 합산한 최종 결과 1위 트로피는 김용빈에게 돌아갔다. 

김용빈 '금수저'는 총점 7239점을 받아 정상에 올랐고, 6121점의 안성훈 '사랑해요'가 2위, 4940점의 황영웅 '뜨개옷'이 3위를 기록했다.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인 김용빈은 2004년 1집 '데뷔 컬렉션'을 내고 데뷔해 '트로트 신동'으로 불리며 활동했다. 

그는 지난 3월 종영한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우승하며 대중에 다시 한번 이름을 알렸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